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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
아버지의 집
공연단체 극단풍경
공연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공연날짜 2013.10.2 ~ 2013.10.20
장르 연극
연출 박정희
출연 신철진, 김승철, 김학선, 김정은, 조선주, 박지환 외 3 명 더보기
제작진 윤복인, 이윤수, 성미림, 김은정, 김경인, 김현민 외 5 명 더보기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공연설명

집 공사를 앞두고 소현은 아버지(지용)의 집을 방문한다. 소현은 오래 된 아버지의 집은 허물고 다시 지었으면 하지만, 죽은 어머니의 구석방만은 차마 허물 엄두가 안 난다. 아버지의 집에는 아버지의 제자이자 소현의 친구이기도 한 주영이 머물고 있다.
주영은 임종을 앞둔 어머니를 위해 아버지를 찾으려고 하지만 사실 그리 필요하지도 절실하지도 않다. 소현은 단지 사제관계의 돈독함만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 아버지와 주영의 관계가 보기 싫다.
공사가 시작되는 날, 소현의 친구 재일교포 2세인 영상작가 케이타가 전시를 할 목적으로 집의 해체를 촬영하러 한국에 온다.
아버지 없이 태어난 케이타는 사실 아버지를 찾으러 온 목적도 있긴 하지만 일본인도 한국인도 아닌 사이에서 막연한 해결책을 찾고 싶은 마음이다.
지용의 둘째 딸이자 소현의 동생 송현은 집에서 가출하여 학교에도 나가지 않는다. 송현을 찾기 위해 가족들은 불안해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지는데 그 와중에 병중의 어머니가 죽은 주영은 갈 곳이 없어 계속 지용의 집에 머무르고 싶어한다. 하지만 소현은 주영이 어머니의 방에 들어가는 것조차 싫다. 해결될 것도 없고, 해결할 것도 없이 시간은 흐르고 집이 새로 지어지며, 제각각 스스로 안정을 찾아간다. 상대와의 대화를 통해, 교감을 통해, 스스로 자기를 찾아간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집은 새로 지어진다.

출연진

신철진(50대 남자), 김승철(케이타(소현의 재일교포 친구)), 김학선(지용(건축가,아버지)), 김정은(주영(지용의 미대제자)), 조선주(소현(지용의 첫째딸)), 박지환(30대 중반 남자), 전유경(선생(소현의 담임선생)), 김민하(아이(열아홉)), 임성미(송현(열아홉, 지용의 둘째딸))

제작진

윤복인(조연출), 이윤수(무대디자인), 성미림(조명디자인), 김은정(음악감독), 김경인(의상디자인), 김현민(소품디자인), 백지영(분장디자인), 이강물(사진), 코르코르디움(기획/홍보), 김상엽(무대감독), 양종민(기술감독)

아버지의 집 콘텐츠

아버지의 집 아카이브 현황
  • 이미지 자료 : 1건
  • 영상자료 : 2건
  • 음원자료 : 0건
  • 문서자료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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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생성일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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