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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한일 Dance 페스티발 ; 창(窓) 外
(제18회) 한일 Dance 페스티발 ; 창(窓) 外(창(窓) ; 디지털사군자의 연작시리즈 #3 ; ME, MYSELF AND I ; skin to skin)
공연단체 한일 댄스페스티발 추진위원회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2006.5.25 ~ 2006.5.25
장르 축제행사
출연 정연수, 김종선, 안수영, 한창호, 김성용, 김동섭 외 3 명 더보기
제작진 기무라 노리꼬, 권도영, 이주이
행사명 (제18회) 한일 Dance 페스티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공연설명

[창(窓)]
창이란 방안의 사람과 방밖과 소통하기 위한 구멍이다. 구멍이란 인간의 모태로부터의 소통에서 시작된다. 소통을 매개로 사람사이의 관계와 안과 밖 사이의 구별문제를 다룬다.
이 작품은 소통의 경계선을 창이란 매개체를 선택했다. 인간의 욕심에도 경계선은 존재한다. 경계선이란 매력은 항상 아름다움과 추함이 존재하고 쓸모 있음과 없음을 구별하는 중간 정도의 위치이다. 창이란 소통매체를 통하여 인간과 자연, 안과 밖, 이성과 야성을 넘나들면서 우리 옛 창에 대한 위대한 진리를 탐구함으로써 순수한 ‘나’의 개인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디지털사군자의 연작시리즈 #3"]
탄환을 잰, 장전한 (감정 따위가) 폭발할 것 같은 소아 3人의 첫 행로"를 깊은 호흡의 로우템포로 멀티 미디어 융합 해 보았다.
또한 vj이자 비디오 아티스트인 햔 이라는 한 호흡을 만나 감성의 색감에 또 다른 수묵의 디지털사군자의 획을 더 해 본다.

[ME, MYSELF AND I]
때로는 싫어하고 
때로는 좋아하고
때로는 재미있고
때로는 재미없고
때로는 남자답고
때로는 어린 여자아이
여러 모습인 나.
모두 나다.
더욱 많아진 내 모습.
지금 갖고 있는 것, 지금 안고 있는 것, 
모두 자연스럽게 내 몸속에서 계속 넘쳐 나온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란……?
아직 확실하지 않다……? 

[skin to skin]
사람. 
사랑이 없이 살 수 없다. 
다가붙거나, 나누거나, 지나가거나.
사랑은 가득 채워주고, 그리고 팅 피우기도 한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러나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이제 만나기 전 모습과 다르다.
사랑은 반드시 마음 속에 계속 머물게 된다.
Lost in the world of madness.
Which path should we take?
Wondering......Only a heartbeat away, and yet so far......

출연진

정연수(창(窓)), 김종선(창(窓)), 안수영(창(窓)), 한창호(디지털사군자의 연작시리즈 #3), 김성용(디지털사군자의 연작시리즈 #3), 김동섭(디지털사군자의 연작시리즈 #3), 카즈하라 타츠야(ME, MYSELF AND I), 키미호 헐버트(skin to skin), 사토 요스키(skin to skin)

제작진

기무라 노리꼬, 권도영, 이주이(기획,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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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일 :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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