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집
『傷心하는 接木』,백자사, 1959.
『心象의 밝은 그림자』,중앙문화사, 1962.
『午前의 投網』,모음사, 1965.
『鶴의 추락』,문원사, 1971.
『葛藤』,문원각, 1973.
『한겨울 산책』, 천문출판사, 1976.
『言語로 만든 새』,문학예술사, 1973.
『바로 설 때 팽이는 운다』, 서문당,1982.
『天上의 꽃』,영언문화사, 1985.
『말의 사막에서』,문학아카데미, 1989.
『곧이곧대로』,문학세계사, 1994.
『대낮의 등불』,고려원,1996.
『앓는 사내』,한누리미디어, 1998.
『놓친 굴렁쇠』,풀잎문학, 2001.
『이 한마디』,푸른사상사, 2004.
『시로 쓴 시인론』, 푸른사상사, 2005.
2.합동시집
『전쟁과 음악과 희망과』(전봉건·김종삼·김광립),자유세계사,1957.
『木籍地』(김종삼·김광림·문덕수),성문각,1968.
『버려도 버려지지 않는 세계』(김광림 외 8인 시집),문학예술사 1994.
『東方의 하늘에 무지개를』(김광림·高橋喜久晴·陣千武),지성문화사, 1994.
-> 韓中日3국 동시 출판
『뗏목을 타고』』 (陣千武·高橋喜久晴·김광림·丸地守 공저), 靑樹社, 2000.
3.시선집
『소용돌이』,고려원,1985.
『멍청한 사내』,문학사상사, 1988.
『들창코에 꽃향기가』 한국대표시인100인선집 제44권,미래사, 1991.
『김광림 시선.』,선출판사, 2001.
4.시론집 및 수상집
『季節의 香氣』(편저),청운출판새, 1963.
『존재에의 향수』,조광출판사, 1974.
『오늘의 시학』,새문사, 1979.
『뿌리깊은 나무의 잎새마다』,문예원, 1980.
『빛은 아직 어디에.』, 인의, 1989.
『아이러니의 詩学 』, 문학예술사, 1991.
『사람을 그린다』, 문학예술사, 1994
『현대시의 이해와 작법』,을파소,1999.
『어서 열어다오 고향가는 길』,모아드림,2000.
『日本現代詩人論』,국학자료원,2001.
『日本現代詩散策』, 푸른사상사, 2003.
『詩를 위한 에세이』,푸른사상사, 2004.
『김광림 시세계』, 푸른사상사, 2006..
5.역서
Mag da von Hateingberg,『6개월간의 사랑 : 릴케와의 사랑의 추억』, 문학예술사, 1978.
안네 프랑크,『안네』(동화집),문학세계사, 1979.
이시카와 다츠조(石川達三),『흔들리는 性의 갈대』,심산출판문화사, 1981.
알프렛 알바레스,『自殺의 硏究』,백미사, 1981.
田村隆一,『四千의 날과 밤』(시집),열음사, 1982.
엔도 슈사쿠(遠購周作),『예수의 生涯』,홍성사, 1983.
가라 쥬로(唐十郞),『무도회의 수첩』,문학세계사, 1983.
가라 쥬로(唐十郞),『그리스도의 탄생』, 홍성사, 1984.
시라이시 가즈꼬,『사랑의 낙인』(시집),지성문화사, 1988.
사이토 마모루,『청진의 아이들도 벌써 늙었겠지요』,문학아카데미,1991.
시라이시 가즈꼬,『등줄기가 아름다운 남자』(시집),고려원,1993.
오에 겐지부로(大江健三郞),『상처를 딛고 사랑을 되찾은 나의 가족』,고려원,1995.
秋谷豊,『램프를 든 여인』,서문당, 1996.
시부사와 다쓰히코(龍彦),『쾌릭주의 철학』,동화출판사, 1997.
石川子,『흔들리는 무궁화』 ,을파소, 2000.
다카하시 기쿠하루(高橋喜久晴,『언제나 얼마간의 불행』, 문학수첩,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