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2002) SPAF 서울공연예술제 : 귀거래 ; 아수라 Ⅲ

공연단체
백정희 무용단 ; 김용철 섶무용단
공연장소
문예진흥원예술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02.5.31 ~ 2002.5.31
장르
무용
연출
백정희, 장유경
안무가
백정희, 김용철
행사명
(2002) SPAF 서울공연예술제 무용 국내작품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귀거래(歸去來)>
Prologue
1장 사람, 사람 하나...
생과 활, 개인과 군상들
2장 소리, 소리 둘...
소리들의 조화와 부딪힘, 또 그들의 생성과 자멸
3장 기호, 기호 셋...
기호, 기호는 곧 의미인 것이다. 둘이서 만들어내는 의미들, 그리고 그 혼돈과 자멸
4장 밤, 밤 넷... Ending
그 속에서 모든 것이 잠재워진 후에 드러나는 달빛의 아름다움에 끌리듯 귀거래(歸去來) 하게 되고...


<아수라(阿修羅)Ⅲ>
아수라는 수미산 아래 거대한 바다 밑에 살며, 수억 만 리나 되는 크기에다 수 백억 년이나 장수한다. 얼굴이 셋이고 팔이 여섯 개인 그를 상상해 보라. 손짓 하나에도 충분히 산만하고, 고갯짓만으로도 복잡하게 엉킨 추상화의 구도가 연상된다. 그런 여러 이유들로 우리는 다분히 복잡하고 뒤엉킨 일의 추이나 사태를 '아수라'라 한다. 이 작품은 현대인의 뒤틀린 욕구와 다중적인 면을 그린 아수라로 비유하며, 은유와 풍자로 꾸민다.

출연진

<귀거래> 백정희, 최유경, 김동호, 전국준, 주영민, 전현주, 김재경, 김주현, 이효정, 노재경, 신명관, 박상현, 한성, 배운진, <아수라Ⅲ> 김용철, 배성철, 김우석, 김현태, 전기환, 서상재, 조흥욱, 김동완, 정현태, 강동인, 홍선규

제작진

<귀거래> 손호성(무대미술), 박미경(음악), 최성오(조명), 안병현(의상), 박상천(시), <아수라Ⅲ> 이화석(지도), 조주현(대본), 최정수(음악편집), 신호(조명), 문창숙(의상), 서정림(아티스트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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