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바람의 키스

공연단체
떼아뜨로노리
공연장소
설치극장 정미소
공연날짜
2005.2.11 ~ 2005.3.20
장르
연극
연출
우현주
작가
안나 가발다
행사명
(제8회) 떼아뜨로노리 정기공연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아내보다 더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고 집을 나갔다.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는 며느리 클로에와 손자들을 데리고 시아버지 삐에르는 짧은 여행길에 오른다. 그 동안 냉철한 원칙주의자라고 여겼던 시아버지는 두 손녀와 며느리에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이지 않았던 다정한 배려를 한다. 나란히 시장을 보고 요리도 같이 하고 난로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세심히 장작을 집어 넣어 주고… (후략)

출연진

윤주상(삐에르), 이항나(끌로에, 마틸드, 쉬잔)

제작진

방준석(음악), 이유정(무대), 우종일(사진), 김용석(사진), 전고은(기획), 이창훈(조연출), 김수민(기획), 최형오(조명), 유홍재(조명오퍼레이터), 지은빈(음향오퍼레이터), 변현석(무대감독), 배용근(무대감독), 오득영(무대감독), 극단 영(그림자), 박재순(목소리출연), 박준하(목소리출연), 박이재(목소리출연), 김재원(조명 크루), 최현웅(조명 크루), 김정상(조명 크루), 신동선(조명 크루), 전윤희(분장), 이지만(정미소 하우스매니저)

멀티미디어 콘텐츠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