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봄작가 겨울무대 ; 상자속 흡혈귀

공연단체
한국공연예술센터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2010.12.6 ~ 2010.12.9
장르
연극
연출
오경택
작가
김나정
안무가
김봉수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상자 속 흡혈귀>의 주인공인 유원지 '유령의 집'에 사는 흡혈귀 가족 쏘냐, 바냐, 아냐다. 트란실바니에서 쫓겨난 흡혈귀 가족의 한국 체류는 만만찮다. 어머니 쏘냐는 유령의 집에 틀어박혀 텔레비전 중독자가 된다. '가요무대' 없이는 못 산다. 인간을 사랑하여 마늘로 자살까지 시도했던 아들 바냐는 미봉과 사랑에 빠진다. 바냐의 꿈은 '인간적인' 흡혈귀가 되어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하지만 좀비 여자들이 등장하는 악몽에 시달리는 바냐와 자기 슬픔에 빠진 미봉은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다. 딸 아냐는 어떻게든 이 땅에서 폼 나게 살고 싶다. 그악스럽게 돈을 모아 살 곳을 마련하려 든다. (후략)

출연진

유준원(사장), 김정영(쏘냐), 박명훈(바냐), 김동화(미봉), 정선아(여자 다), 하준호(남자 다), 신소현(아냐)

제작진

박상봉(무대디자인), 이주환(조명디자인), 김태근(음악), 김영지(의상), 백지영(분장), 백신영(조연출), 도성종(무대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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