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2009)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 ; 호르몬

공연단체
2009젊은안무자창작공연운영위원회,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공연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2009.6.23 ~ 2009.6.23
장르
무용
안무가
김지연
행사명
(2009)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 ; 호르몬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을 한다. 보편적으로는 남녀 간의 사랑이 주가 되지만, 우정이나 모성애도 일종의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랑을 경험하는 대부분의 감정과 느낌을 향유(享有)하기에는 너무도 짧다. 본 작품에서는 사람의 몸에 흐르는 호르몬 중에서 순수한 첫사랑의 느낌을 갖게 하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과 남, 녀의 정열적인 사랑의 호르몬 페닐에틸아민, 그리고 모성애를 자극하는 옥시토신의 세 호르몬을 표현하려 한다. 이가 시리도록 하얀, 순수함으로 기억되는 첫사랑, 정열의 붉은색으로 표현되는 에로티시즘적인 사랑, 꽃보다 아름다운 자식을 향한 사랑...

출연진

김지연, 서동은, 김설희, 신보라

제작진

여훈(기술감독), 한희태(무대감독), 김태근(조명디자인), FranzJosephHaydn, EricSatie, KarJenkins, FredericChopin, JohannSebastianBach(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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