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슬픔의 노래

공연단체
KBS 한국방송공사, 한국연극협회
공연장소
문예회관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1996.9.18 ~ 1996.9.30
장르
연극
연출
김동수
작가
정찬
행사명
극단 「열린무대-동·수」 2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아우슈비츠는 폴란드 말로 '축복 받은 땅'인데 유태인의 지옥에서 지금은 전 인류의 성지로 변해 있는 곳이다.
아우슈비츠를 방문한 이후, 박운형의 내부적 갈등은 집시가 경영하는 술집의 작은 무대위에서 폭발하는데…
그는 광주 항쟁에서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임을 밝히고, 성서를 예로들어 자신의 죄를 소름 끼치는 광기의 모습으로 무대에서 발산한다. 트랜스 상태에서 풀려 난 박운형은 '광주항쟁'과 그것을 조명을 '소설'과 '진실'과의 삼각 함수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면서 그 자신이 처한 고통의 소리를 고백한다. (후략)

출연진

남명렬(유성균), 박지일(박운형), 정원중(민영수)

제작진

경상현(조연출), 김덕종(조연출), 김수진(무대미술), 김종덕(진행), 노명진(진행), 문은교(진행), 박영욱(기획), 백성호(음악), 성노진(무대감독), 오은희(각색), 이강준(조명), 이동준(진행), 이정숙(무대미술), 조갑중(음향), 조현정(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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