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예술

상춘곡 - 온 봄의 노래 - 가무악

공연단체
극단 미추, 정읍시, 정읍시립국악단
공연장소
국립극장
부산시민회관
소리문화의전당
정읍사예술회관
장소상세
대극장
대극장
모악당
해오름극장
공연날짜
2005.4.20 ~ 2005.4.26
장르
기타
연출
손진책
작가
홍원기
안무가
안은미
작곡가
박범훈, 이화동
행사명
(2005) 정읍시립국악단 특별기획공연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불우헌 정극인이, 세조가 등장하자 벼슬을 사직하고 처가인 태인에 은거한지 십여 년, 나이는 예순 후반 때이다. 고룡(高龍)은 궁중나례나 연회에 불려나가 재담과 세태풍자로 좌중을 웃음판으로 만드는 笑謔之戱(소학지희)를 노는 나랏광대이다. 병들어 누운 임금(세조)을 위로하고자 불려갔던 고룡. 임금은 고룡의 재담 능청에도 묵묵부담이다가 한마디로 명한다. "봄! 나에게 봄을 가져와라!" 高僧이 내던진 화두 같은 임금의 명을 받은 고룡은, 새끼광대 잠룡(潛龍)을 데리고 무조건 봄을 찾아 남녘으로 길을 떠난다.
그 '봄'은, 중병에 걸린 채 신음하는 임금(세조)이 구하고자하는 어떤 치유이며, 얼어붙은 겨울 같은 분란과 억압의 시절을 벗어나 진정한 화평성대를 연원하는 백성들의 꿈이기도 하다.
...(후략)

출연진

윤문식, 김성녀, 정태화, [정읍시립국악단 창극부] 신두항(수석), 김지영, 김경숙, 김찬미, 최문정, 송은지, [정읍시립국악단 무용부] 장우정(수석), 이현지, 박미예, 송신성, 김가슬, 변은정, 김은나, 강솔잎, [정읍시립국악단 연주부] 김종배(수석), 하학열, 이원우, 이화용, 황세원, 진재춘, 배상철, 문병만, 강현정, 남경민, 정꽃님, 이영미, 박미주, [극단미추] 이기봉, 김동영, 장항석, 한혜수, 양수연, 이상철, 서상희, 함건수, 김난희, 최수현, 송태영, 허진숙, 이강미, 오광민, 윤가현, 이영주, 권현숙, 김상희, 이형우, 장덕주, 백수정, 조원종, 강미선, 이혜진, 안영훈, [미추관혁악단] 하선경, 여승헌, 김현정, 이승훤, 윤선정, 김승희, 안자영, 나서영, 김시율, 고애니, 권희정, 박선희, 손영아, 유정선, [무지카 까메라타 오페라 코러스] 나정숙(소프라노), 김한나(소프라노), 원하나(소프라노), 이민진(소프라노), 조수빈(소프라노), 박혜원(소프라노), 박은성(소프라노), 최지선(알토), 노지희(알토), 백성화(알토), 장진아(알토), 유미란(알토), 이나라(알토), 문선미(알토), 김도영(테너), 김신우(테너), 박성희(테너), 이현준(테너), 나현수(테너), 조지훈(테너), 이종운(베이스), 김건일(베이스), 김무힌(베이스), 최재훈(베이스), 서은영(베이스), 김인원(베이스)

제작진

김지일(원안), 박동우(미술), 미스터리(의상), 김창기(조명), 한병인(단장), 윤상호(단무장, 기획), 신용수(조연출), 서이숙(조안무), 연음향(음향), 김태근(음향효과), 김동영(소품), 최은주(분장), 강대홍(무대감독), 윤상진(상임안무), [무지카 까메라타 오페라 코러스] 정혜림(상임반주), 이일규(상임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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