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2007) 서울국제공연예술제 ; Bamboo, Bamboo ; 그윽한 향기 ; Minus 7

공연단체
유니버설발레단
공연장소
이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07.9.20 ~ 2007.9.21
장르
무용
연출
백연옥, 이영일, 오하드 나하린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국경을 초월한 예술의 순결과 절대가치를 추구해 온 유니버설발레단이 '젊음의 축제'를 선사하기 위해 새롭게 태어난 유니버설발레Ⅱ와 함께 축제의 장을 연다.
유니버설발레Ⅱ의 예술감독 백연옥의 안무로 펼쳐지는 <밤부, 밤부>는 불이 난 대숲의 작렬하는 음을 표기한 '밤부(bamboo)'가 가진 고유한 특성을 통해 2007 스파프의 개막을 알리는 축제의 느낌을 표현하는 발레작품이다. <난, 그윽한 향기>는 한 폭의 그림같은 자태를 뽐내는 난초의 은은한 향기를 춤의 감정에 실어나르는 이영일의 작품이다.
오하드 나하린(Ohad Naharin)은 에서 그 간 바체바 무용단이 발표했던 <아나파자>, <마불>, <자차차>를 새로운 각도에서 재구성하여 다채로운 완결성을 이룩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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