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제9회) 젊은연극제 ; 갈매기

공연단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공연장소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01.6.25 ~ 2001.6.26
장르
연극
연출
양지원
작가
안톤 체홉
행사명
(제9회) 젊은연극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아름다운 호숫가에 위치한 소린의 영지, 뜨레쁠레프의 연극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모인다. 배우를 꿈꾸는 니나, 그녀를 사랑하는 뜨레쁠레프, 유명한 여배우 아르까지나, 그녀의 정부인 소설가 트리고린, 뜨레쁠레프를 사랑하는 마샤, 마샤를 사랑하는 메드베젠꼬 그리고 도른, 소린, 뽈리나, 샤므라예프, 이들은 모두 각자의 사랑과 이상을 꿈꾸지만 하늘을 날다가 우연히 총메 맞아 떨어진 갈매기처럼 모든 꿈들이 부서져버린다. 남겨진 것은 오직 견뎌내야만 하는 지루한 일상분. 결국 자신의 작품세계를 찾지 못하고 니나를 완전히 떠나보낸 뜨레쁠레프는 자살을 한다. 하지만 박제된 갈매기 같은 사람들의 삶 속에도 사랑과 웃음 그리고 자그마한 희망들이 보인다. 우리는 이들의 삶 속에서 삶의 이유들, 그 다양한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다. 러시아의 위대한 작가 안톤 체홉(1860-1904)은 극작가로서 7편의 장막극과 11편의 단막극을 남겼다. 초기에 주로 단막희극들을 만들었던 체홉은 6년의 집필기간을 통해 <갈매기>를 완성하게 된다. (후략)

출연진

이안나(니나), 이동준(도른), 장재용(뜨레쁠레프), 김유진(마샤), 정청민(메드베젠코), 이은하(뽈리나), 배윤범(샤무라예프), 성열석(소린), 김희정(아르까지나), 김준원(야코프), 변현석(트리고린), 이은석(하인), 명재환(요리사)

제작진

김우옥(지도교수), 고희선(지도교수), 이정훈(기획), 최지원(기획), 서충식(연기지도), 김정용(조연출), 홍성연(무대감독), 이미영(무대감독보), 김덕희(드라마터그), 윤자형(드라마터그보), 김경희(무대디자인), 원지환(무대디자인), 이미혜(무대디자인보), 신둥녕(무대디자인보), 김동훈(조명디자인), 최은주(조명디자인), 원여정(조명디자인보), 김민경(조명디자인보), 이진희(의상디자인), 강정화(의상디자인보), 지소은(소품디자인), 엄다인(소품디자인보), 변창희(포스터디자인), 이승환(객석감독), 김미정(대본윤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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