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제22회) 서울국제연극제 : 느낌, 극락같은

공연단체
연희단거리패
공연장소
문예회관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1998.9.18 ~ 1998.9.24
장르
연극
연출
이윤택
작가
이강백
안무가
이영미
행사명
(제22회) 서울국제연극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느낌, 극락같은>은 98년 이강백연극제의 대미를 장식했던 작가 이강백의 신작이며 39년간 전업작가의 길을 달려온 그의 종착점이다. 구체적으로 '불상'이라는 주제를 표현함에 이어서 '완벽한 형태'와 '부처의 마음에 대한 집착'이라는 극단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세속적 성공'과 '이상을 위한 기행'-에 대한 탐구를 중심으로, 극이 함유하고 있는 작가 이강백의 말속에 담긴 리듬과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출연진

신구, 조영진, 김소희, 이용근, 이승헌, 박소연, 이현아, 정재성, 강태환, 유정화, 변혜경, 박현희, 박수정, 박지연, 김정민, 장현정, 김수영, 류진, 송정화, 장재호, 강왕수

제작진

하용부(신체연기), 박소연(신체연기), 서칠교(오브제미술), 박해상(오브제미술), 김수진(무대장치), 고명욱(음악), 민소윤(음악), 임효재(분장), 박영수(의상), 김미숙(의상), 김정민(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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