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새들의 무덤

공연단체
즉각반응
공연장소
동양예술극장
장소상세
3관
공연날짜
2020.10.15 ~ 2020.10.15
장르
연극
연출
하수민
작가
하수민
안무가
이세승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 혹은,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한 이야기.

이 작품은 딸을 잃은 아버지 '오루'가 새를 따라 여행하게 되면서 한국 현대사에서 파멸되어가는 '아버지에 대한 연대기'와 이제는 가장 강렬하고 소중한 것이 되어버린 '딸에 대한 기억'을 이야기한다. 그 속에서 살아 있는 인간이라면 절대 이룰 수 없는 희망을 꿈꾼다.


[줄거리]
새야, 너는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뭘 더 보여주려고? 뭘 더 떠오르게 하려고?
폐허가 된 옛 집터에서 바다를 바라보던 오루는 새 한 마리를 만나게 된다.
아장아장 걷는 새끼 새를 오루는 홀린 듯 따라가고, 자신의 과거와 기억을 여행하게 되는데...

출연진

서동갑(오루), 손성호(수학), 김현(귀녀, 당골), 장재호(판수), 곽지숙(배손), 김시영(점례, 분이할매), 조형래(수필), 홍철희(성규, 은행원), 박상훈(돌필, 태봉), 정연주(종숙), 박채린(새, 오손, 도손)

제작진

이성곤(드라마터그), 남경식(무대, 조명), 이세승(안무), 지미세르(음악), 김예슬(음악), 홍문기(의상), 정지윤(분장), 김상엽(무대감독), 이재하(그림), 차정훈(제작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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