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모두의 남자

공연단체
연극집단 반
공연장소
선돌극장
공연날짜
2020.11.7 ~ 2020.11.29
장르
연극
연출
정범철
작가
존 밀링턴 씽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언젠가 이 마을에 큰 시련이 닥칠 것이다. 그때 늘 푸른 한 청년이 나타날 것이다.
청년은 마을을 구하고 이 마을의 여자와 혼인을 할 것이다. 그리고 장차 이 나라의 왕이 될 것이다.

설화 마을이라 불리는 해안가의 작은 항구 마을.
횟집 딸, 명희는 겁쟁이에다가 결단력 없는 약혼자 형진이 불만이다.
어느 날,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청년이 횟집에 나타나 며칠 전, 유명한 악당 태백산 하이에나를 죽이고, 묻고 오는 길이라고 고백한다. 형진과 다르게 씩씩한 청년의 모습은 명희 마음을 잡아당긴다. 마을 사람들은 그의 이야기에 감탄해 그를 영웅으로 치켜세우게 되는데.
그 청년은 모두의 남자가 되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까?

출연진

정성호(이강석), 정종훈(배상철), 김윤태(남종태), 김지은(오미자), 진종민(마형진), 송현섭(이버섯), 송지나(배명희), 이가을(강다혜), 김희애(우영애), 차지예(차고은)

제작진

정범철(각색), 이창원(무대디자인), 배대두(조명디자인), 최지환(무대감독), 유지훈(조연출, 조명오퍼), 임기현(음향오퍼), 최보미(기획, 진행), [에뻬디자인](사진,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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