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삼색풍류

공연단체
풍류21
공연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장소상세
팔공홀
공연날짜
2020.11.6 ~ 2020.11.6
장르
음악
연출
이현창
작곡가
이정민, 임교민, 이창희, 강한뫼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국악, 미래를 디자인하다.

각기 다른 색상을 지닌 세 가지 창작국악이 디자인하는 한국 전통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삼색풍류>는 '풍류21' 창단 1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2020 대구 창작국악제로, 대구 지역을 대표하는 세 국악팀이 다채로운 창작국악을 선보인다. 전통성과 대중성으로 크게 구분되는 창작국악의 경계 속에서, 기존의 전통 음악과는 다른 다양한 음악적 속성과 장르의 결합을 추구하며 한국 전통음악을 현대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디자인하는 세 팀이 음악으로 그리는 전통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

<우리음악집단 소옥>
1. Way to soak 소옥으로 오는 길
2. 바다
3. 나비의 춤
4. 소옥풍류

<신민속악회 바디>
1. 불의 계곡
2. 가악지신
3. 무원
4. 흩어져서 흐드러지다

<글로벌뮤직앙상블 풍류21>
1. 영원의 길
2. 추안 秋雁
3. 보물섬
4. 풍류와 함께 즐기다

출연진

<우리음악집단 소옥> 김윤우(대금), 전예원(가야금), 김소연(아쟁), 정연준(생황, 피리), 김동민(타악), 강한뫼(건반, 작곡), <신민속악회 바디> 정선겸(아쟁), 황한얼(거문고), 조희규(해금), 김영산(대금), 장주영(장구), 이창희(건반, 작곡), <글로벌뮤직앙상블 풍류21> 박경일(대금), 이신은(해금), 임형석(피리), 정현희(가야금), 김은지(바이올린), 문성희(첼로), 정재현(베이스), 구민정(건반), 정효민(드럼), 박희재(모듬북)

제작진

이현창(예술감독), 이수형(기획), 최이담(음향), [이노라이트](조명), 김윤우(우리음악집단 소옥 대표), 장주영(신민속악회 바디 대표), 박경일(글로벌뮤직앙상블 풍류21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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