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예술

(2013) 막심 므라비차 내한 공연

공연단체
지니콘텐츠
공연장소
(재)세종문화회관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13.10.1 ~ 2013.10.1
장르
콘서트
작성자
(재)세종문화회관

공연설명

격정적인 연주와 다이내믹한 속주로 사랑받는 일렉트릭 피아니스트!
2009년 10월과 2011년 3월, 2012년 7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합창단석까지 매진시키며 뜨거운 무대를 선사하였던 막심.
2013년 10월, 그의 풀밴드와 함께 더욱 다이나믹한 무대를 선사한다!

장르와 음악적인 경계를 넘어서는 파격적인 연주로 클래식 음악계의 폭풍을 몰고 온 크로아티아 출신의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는 1983년 9세의 나이로 피아노에 입문하여
1993년 쟈그레브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시작으로, 1999년에는 연주자들의 선망의 무대인 니콜라이 루빈슈타인 피아노 콩쿠르와
2001년 프랑스 파리 퐁트와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이다.

2003년 데뷔 앨범 ‘The Piano Player'로 홍콩에서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한데 이어 대만, 한국, 싱가폴, 크로아티아에서는 플래티넘을 그리고,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에서는 골드를 기록하였으며, 이후 발매된 그의 앨범 또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막심은 크로스오버 뮤지션 ‘바네사 메이(Vanessa Mae)' 와 ’본드(Bond)' 등을 키운 프로듀서 ‘멜 부시’에 의해 발굴되어 비트가 강한 테크노 분위기의 전자음과
현란한 피아노 속주가 어우러지는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그의 대표곡 The Flight of the Bumble-Bee(왕벌의 비행)의 강렬한 연주는 ‘신이 내린 손가락’ 이란 찬사를 받았다.
거침없는 속주와 완벽하게 리듬을 타는 솜씨는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 내한 공연과 같은 MR 반주를 사용하지 않고 유럽에서 함께 활동하는 막심의 밴드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화려한 사운드를 들려줄 것이다.

출연진

므라비차, 막심(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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