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뙤약볕

공연단체
극단 청우,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공연장소
문예진흥원예술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2004.6.19 ~ 2004.7.11
장르
연극
연출
김광보
작가
박상륭
안무가
조성주
행사명
사랑티켓 참가작품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어느 섬 수천년 내려오는 말(언어)을 모시는 사당이 있고 그 사당을 지키는 당굴이 있었다. 이 마을은 당굴을 통해 듣는 말의 마력과 족장의 율법 아래서 지금까지 존속해왔다.
사건은 자신의 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견한 노당굴이 자신의 후계자인 아들을 뽑는데서 시작된다. 노당굴이 지목한 후계자는 어느 과부가 낳은 사형수의 아들로, 마을의 손가락질을 한몸에 받는 청년이었다. 새 당굴로 선택된 이후에도 그의 비행은 그치지 않았고, 분노한 사람들과 족장은 그를 율법에 따라 처형하고자 한다. 그러나 노당굴은 족장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 젊은 당굴의 목숨을 건진다. (중략)

출연진

강승민(노족장), 윤상화(젊은당굴), 문경희(누이), 김홍택(노당굴), 성노진(섬돌이), 윤미애(선순이), 홍승일(족장), 박미선(마을사람), 김선미(천치녀), 오정훈(점쇠), 오정훈(점쇠), 황성대(바람쇠), 이유진(섬순이), 김예리(마을사람), 박지환(섬돌이)

제작진

신용한(조연출), 오윤균(무대디자인), 조문수(의상디자인), 조인곤(조명디자인), 김태근(음악), 김광보(예술극장장), 진용남(극본), 이인연(조명), 김동수(조명), 김예곤(음향), 천원욱(무대), 김경래(무대), 정승태(하우스 매니저), 임천식(대관), 송윤정(기획), 박영범(시설), 박성은(홍보, 일반행정), 김영신(하우스매니저), 최형오(무대기술총감독), 도명호(음향), 홍승옥(음향), 신상미(인턴), 김승현(인턴), 민용재(인턴), 황종량(인턴), 강수연(인턴), 류수정(인턴), 마상훈(인턴), 이주호(인턴), 이도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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