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바람의 정원

공연단체
박명숙무용단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08.12.5 ~ 2008.12.6
장르
무용
연출
박명숙
작가
주용철
안무가
박명숙
행사명
(2008) 박명숙의 춤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프롤로그 - 해와 달이 머무는 자리> 울타리 안 개인의 삶과 울타리 밖 현대사를 유형화된 남성성과 여성성, 동식물의 생태와 자연현상 등으로 은유하여 표현
<#1 봄날은 간다> 전쟁, 그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이분화 되어 집단 무의식적인 폭력으로 얼룩졌던 전후 우리 사회 풍경들을 상징적인 장면 설정과 남, 녀 또는 집단과 개인의 극적, 동적인 춤으로 전개.
<#2 한 쪽 날개로 나는 새> 분단과 냉전이데올로기로 인해 빚어진 집단과 개인의 갈등을 축약한 몇 개의 장면으로 연출.
<#3 검정고양이, 하양고양이> 근대화, 산업화 과정에서 약육강식의 생존논리로 빚어진 사회 현상의 여러 단면들을 현대사의 주요사건들과 동, 식물의 생테에서 추출된 춤과 이미지로 시각화.
<#4 멈춰 선 시간들> 군사독재, 민주화에 이르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우화적으로 표현.
<#5 폭풍우 부는 밤> 역사와 개인, 현재와 과거, 소통과 소통부재, 농경문화와 산업화 문화 등의 서로 다른 것들이 혼재해 있는 오늘 우리 삶을 바람과 불, 물의 이미지와 극적 장면연출로 전개.
<에필로그 - 잠들지 않는 숲> 모진 바람에도 비켜서지 않고 그 품에 안는 숲의 이미지로 생명의 존엄성과 순환성을 형상화."

출연진

박은정, 안혜진, 정재연, 김금화, 배준용, 이수윤, 홍하나, 배예원, 박명숙, 최승희, 홍경화, 박명훈, 임세나, 김희종, 류병희, 강석민, 강천일

제작진

주용철(대본연출), 박은정(조안무), 류석훈(트레이너), 신호(조명디자인), 심채선(무대디자인), 김동경(무대제작), 김득문(무대감독), 민천홍(의상디자인), 김은희(분장), 탁형선(무빙 오퍼레이터), 김찬복(사진), 신귀만(사진), 지화충(영상), 임세나(진행), 김은지(진행), 김나영(진행), 김희중(음향), 허준서(기획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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