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2015) SPAF 서울국제공연예술제 : 제5회 솔로이스트 : 발레리나 ; 리버런 ; 여인

공연단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15.10.23 ~ 2015.10.25
장르
무용
안무가
김설진 ; 차진엽 ; 이선태
행사명
(2015) SPAF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초청작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발레리나>
최고의 발레리나 김주원과 안무가 김설진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이슈가 된다. 둘의 컬래버레이션은 지금까지의 화려한 무대와 경험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A Ballerina"는 수많은 발레 작품에 등장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가 실제 그것을 연기하는 발레리나의 인생과 닮아있다는 생각에 작품 구상을 시작하게 되었다.


<리버런 : '달리는 강'의 현기증 (riverrun)>
이 작품은 차진엽과 빠키의 공동 작업으로 그동안 각자의 작업에서 탐구하고 연구해왔던 것들의 교집합, 원-순환-혼동-회전운동-반복행위-무한함-현기증-우주-원 등의 흐름을 움직임과 시각예술을 이용하여 이들만의 방식으로 패턴화된다.


<여인(The Woman>
이 작품은 여성으로 태어나 여성으로 산다는 것의 포괄적인 의미를 두고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애인,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로 살아가면서 느껴지는 내부적인 눈과 외부적인 눈의 비교 분석해본다. 여성을 경험해 보지 못하는 남자 안무가의 안무와 얼마 전 한 생명을 잉태한 여성 행위자의 춤이 결합되어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남성과 여성의 결정적 지점에 도달한다.

출연진

[발레리나] 김주원, [리버런] 차진엽, [여인] 장윤나

제작진

[발레리나] 모그(음악), 정윤민(의상), [리버런] 빠키(시각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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