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1988) 문화예술축전 서울국제연극제 : 아리랑, 아리랑

공연단체
88서울예술단
공연장소
국립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1988.9.22 ~ 1988.9.23
장르
뮤지컬
연출
김우옥
작가
김진희
안무가
박일규
행사명
문화예술축전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한국인에게는 고유의 언어와 문자가 있고, 겨례의 노래인 아리랑이 있다.
민요 아리랑은 한국인의 가슴속에 민족역사와 함께 면면히 이어오면서 고통과 고난의 시기에는 한으로 한숨을 토하고, 평화와 영광의 시기에는 희열의 가락으로 솟구쳐 오르면서 이 민족의 삶을 지속시키게 한 겨례의 목소리이다.
한국인은 누구나 그 소리를 들을 줄 알고 그 울림을 느낄 줄 안다. 이것은 아리랑이 우리민족 문화의 핒줄 저 깊이 마치 지하수 같이 마르지 않는 수맥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아리랑의 혼불과 목소리를 춤사위와 노래로 표출시켜 아리랑이 지닌 한민족의 생명력을 감동의 무대, 뮤지컬 '아리랑, 아리랑'으로 제시코자 한다.

출연진

유인촌, 송용태

제작진

신선희(미술), 임영주(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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