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1988) 문화예술축전 서울국제무용제 ; 학 불림굿

공연단체
정재만무용단
공연장소
문예회관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1988.9.12 ~ 1988.9.13
장르
한국무용
연출
유경환
안무가
정재만
작곡가
김영동
행사명
(1988) 문화예술축전 서울국제무용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작품의 전개는 제1경에서 제5경으로 나누어졌으며 평화로운 학이 살고 있는 마을에 금전에 눈이 어두운 사냥꾼이 학을 잡아 학털로 부포를 만들어 상쇠에게 전해주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학은 이 마을을 떠난 깊은 산속으로 숨어든다. 산속에서 선비와 만난 학은 마치 서로 학문을 닦은 오랜 지우처럼 서로 화답을 주고 받게 되나 또다시 사냥꾼에 의해 학은 선비와 이별을 하게 된다.
훗날 선비는 학을 그리워하며 학에게서 배운 학춤을 추고 학불림굿을 열게 된다.
마을에 위험이 없고 평화가 있다는 것을 춤으로 표현하며 흰옷을 입은 유생들과 백성들이 학과 어우러져 하나가 된다. 그 모습은 마치 구곡병풍의 산수를 배경으로 노닐던 무릉도원처럼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출연진

이강복(무용), 박애경(무용), 강효림(무용), 홍웅기(무용), 배성한(무용), 김원국(무용), 김혜은(무용), 심미경(무용), 오승지(무용), 이홍이(무용), 김충한(무용), 양승호(무용), 한광수(무용), 이재연(무용), 박이란(무용), 안혜영(무용), 김상덕(무용), 유미경(무용), 정진욱(무용), 이수경(무용), 신재우(무용), 임원(무용)

제작진

정재만(안무), 정재만(대본), 김영동(음악), 신상철(무대미술), 정선(의상), 이우영(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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