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1988) 문화예술축전 서울국제무용제 ; 시골로 갔더란다

공연단체
애지희
공연장소
문예회관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1988.9.26 ~ 1988.9.27
장르
발레
연출
김정욱
작가
한제선
안무가
김명순 ; 박인자
작곡가
안두진
행사명
(1988) 문화예술축전 서울국제무용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은행리는 어린이, 부녀자, 노인들 그리고 몇명의 청년들이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전형적인 시골 마을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농촌 자원봉사단을 구성한 도시의 여대생들이 봉사활동을 위해 이 마을에 내려온다. 봉사활동의 방향설정과 상호협조를 위해 마을 청년회와 이들 봉사대원들의 상견례가 이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진다.
마을 청년회장인 노총각 상준은 봉사대장인 윤희를 보는 순간 연모의 정을 품게 되고, 곧 사랑을 호소하나 거절당한다.
마동은 번민과 고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준을 위해 재치있는 기지를 발휘하여 그들의 심중을 연결, 두 사람은 드디어 사랑의 화합을 이루게 된다.
며칠간의 전원생활동안 농촌사람들의 정직함과 소박한 태도, 건전한 삶의 체험을 보고 그녀는 학교를 졸업하는대로 이곳에 정착, 결혼할 것을 다짐하고, 모든 사람들은 축복과 찬사를 보낸다.

출연진

김명순(무용), 김복선(무용), 김종훈(무용), 문영철(무용)

제작진

한제선(대본), 김명선(안무), 박인자(안무), 조성무(미술), 이상봉(조명), 안두진(음악)

멀티미디어 콘텐츠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