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1988) 문화예술축전 서울국제무용제 ; 틈.터.틀

공연단체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공연장소
문예회관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1988.9.29 ~ 1988.9.30
장르
현대무용
작가
임항아
안무가
김기인
작곡가
최동선
행사명
(1988) 문화예술축전 서울국제무용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틈, 그것은 태극. 길을 여는 열쇠
터, 그것은 바탕. 천지가 조화를 이루는 곳
틀, 그것은 테두리. 인간세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우리의 둘레
경외감을 드러내는 예배의식 속에서 점들은 힘의 흐름을 따른다.
음과 양 그리고 오행.
하늘이 열리고 빛이 땅에 쏟아지면 땅은 호흡을 시작하고 열매를 맺는다.
축소된 천지인 인간은 내재된 원리대로 흘러간다. 독단적 인간의 도전은 인화하는 사람들에게 수용되고··· 무형 유형의 상, 보이지 않는 틈.터.틀.
그래도 우리는 간다.

출연진

김금광, 김용경, 김희진, 김양선, 임영자, 이미영, 장은정, 나경아, 김정미, 한칠, 김광호, 이동수, 박관하, 하혜석, 김기석

제작진

임항아(대본), 최동선(음악), 양정현(무대미술), 미투리(의상), 이상봉(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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