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2004) 혜화동1번지 Festival 니체의 배꼽展 ; 박제 갈매기

공연단체
그룹 동시대
공연장소
혜화동1번지
공연날짜
2004.4.8 ~ 2004.4.18
장르
연극
연출
오유경
작가
이희준
안무가
김길수
작곡가
이호근
행사명
(2004) 서울연극제 공식 초청작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쏘린의 병이 깊어져 여동생 아르카디나가 애인 트리고린과 함께 쏘린의 집으로 돌아온다. 다함께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는데 아르카디나의 아들 코스티아만 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코스티아가 문을 잠그고 옆방에서 니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니나가 떠나고 잠시 후 코스티아는 자살을 한다. 모두들 코스티아에게 작별인사를 하며 싸움을 일으키기도 하고, 자아도취에 빠지게도 한다. 이들은 코스티아가 젊고, 미혼으로 죽었기 때문에 하늘에 오르지 못하고 떠돌게 된다느 결론에 이르러 경악, 죽은 처녀를 찾아 영혼 결혼식을 올려 주기로 하고 겨우 진정한다. (중략)

출연진

김수진(폴리나), 이주영(알르카디나), 원지나(마샤), 배석우(샤므라예프), 송영근(도른), 홍성보(트리고린), 정청민(메드베덴코), 김문영(쏘린)

제작진

신혁희(조연출), 정경숙(드라마크루크), 지소은(무대), 이여진(소품), 김지연(의상), 조성한(조명), 신문영(음향진행), 이의수(조명진행), 김희진(무대소품제작), 안언상(기록), 박창수(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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