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2004) 서울연극제 ; 박제 갈매기

공연단체
그룹동시대
공연장소
문예진흥원예술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2004.5.5 ~ 2004.5.9
장르
연극
연출
오유경
작가
이희준
안무가
김길수
작곡가
이호근
행사명
(2004)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품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쏘린의 병이 기펑져 여동생 아르카디나가 애인 트리고린과 함께 돌아온다. 다같이 저녁 식사를 하는데 아르카디나의 아들 코스티아는 옆방에서 자살을 한다.
이들은 코스티아와 죽은 처녀를 찾아 영혼 결혼식을 올려주기로 한다. 그러던 중 코스티아를 평생 짝사랑하던 마샤가 코스티아의 영혼 신부가 되기 위해 자사랗지만 마샤는 이미 결혼했으므로 영혼 신부의 자격이 없다.
이들은 '저녁시간에 누군가 없어지고, 총소리가 나면, 그 사람이 죽은 것'이라는 패턴을 발견하고 그것을 깨고자 아예 총을 분해해 버리고 총알을 숨긴다. 그러나 쏘린은 자다가 지병으로 죽는다. 다들 호상이라며 위안을 삼지만 관에 누운 쏘린은 '무슨 소리야. 난 살고 싶어'를 외친다. 그리고 메드베덴코의 아기는 선홍열로 죽는다. 마지막 장례식. (후략)

출연진

김수진(폴리나), 이주영(아르카디나), 원지나(마샤), 김영옥(나나), 송영근(도른), 배석우(샤므라예프), 홍성보(트리고린), 정창민(메드베덴코), 김문영(쏘린)

제작진

지소은(무대), 김지연(의상), 이유진(조명), 이여진(소품), 손유순(분장), 신혁희(조연출), 신문영(음향진행), 이의수(조명진행), 장용철(사진), 안언상(촬영), 공연기획 MoA(기획), 김동경(무대제작), 김진영(무대감독), 권장혁(포스터디자인), 최은진(분장), 박창수(기획), 이의수(조명진행), 노운(디자인), 성영제(홍보마케팅), 김지영(기획총괄), 이동선(무대), 이인연(조명), 도명호(음향), 김경래(하우스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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