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태(胎) - 세조, 단종을 폐위하고 권좌에 오르다

공연단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16.6.3 ~ 2016.6.12
장르
연극
연출
오태석
작가
오태석
안무가
강은지
행사명
(2016) 제1회 원로연극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단종을 폐위하고 권좌에 오른 세조가 자신에게 충성을 맹세하면 살려주겠노라고 설득해 보아도 사육신의 결연한 태도에는 변함이 없다. 멸족을 앞둔 박중림과 손부가 세조를 찾아가 뱃속의 아이만 낳게 해달라고 간청하자 세조는 아들을 낳으면 죽이고, 딸일 경우는 살려주겠노라고 약속한다. 손부는 아들을 낳았으나 종의 자식과 바꿔치기하여 마침내 아들을 살리고야 만다. 졸지에 자식을 잃은 여종은 실성하여 아이를 부르며 떠돌아다니는데...


[수상내역]
- 1998 전국연극제 우수작품상

출연진

오현경(박중림), 정진각(신숙주), 손병호(세조), 성지루, 천승목(종), 송영광(세조, 왕방연), 김준범(왕방연), 윤민영, 조유진(종의 처), 정지영(손부), 유재연(성삼문의 처), 조원준(박팽년), 이준영(박팽년의 처, 무당), 배건일(성삼문), 김봉현(송현수, 옥리), 박지훈(유성원), 김유미(하위지의 처, 의덕왕후), 이신호(하위지), 이보다미(이개의 처), 김명준(유응보), 임주은(유성원의 처), 김지혜(단종), 장원준(이개), 이병용(옥리), 최윤영(글동무), 이근환(가마꾼), 손현우(경호원)

제작진

이승무(무대의상), 이경천(조명, 기술감독), 박혜민(조명 오퍼레이터), 이도희, 신귀만(사진), 오준현(컴퍼니매니저), 정지영, 이병용(기획), 차다혜(가야금), 김은경(피리), 문아람(아쟁), 김명준(장구), 이혜정(프로듀서), 이해인, 이경빈(라인 프로듀서), 김수정, 박소영, 양은지(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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