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단체
- 안산문화재단
-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 장소상세
- 대극장
- 공연날짜
- 2013.11.22. ~ 2013.12.01.
- 장르
- 뮤지컬
- 연출
- 박혜선
- 작가
- 김민정
- 안무가
- 서미숙
- 작곡가
- 정민선
- 작성자
-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1917년 프랑스 파리 예술가들의 집성촌 몽마르뜨르에, 별난 예술가 에릭 사티가 있었다. 어느 날 러시아 발레 뤼스의 단장 세르게이 디아길레프는 장 콕도에게 발레대본을 써보라고 제안하고 작곡에 에릭 사티, 무대 미술에 파블로 피카소를 기획하여 공연을 만든다. 에릭 사티는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펼쳐 발레극 <파라드>를 작곡한다. <파라드>의 막이 오르는 날, 최종 리허설에서 에릭 사티의 예술관 때문에 <파라드>를 같이 한 디아길레프, 피카소, 장 콕도와 갈등을 빚게 된다. 결국 에릭 사티의 뜻대로 공연을 올리게 되고 파격적인 공연으로 평단은 술렁인다. 자신의 작품을 이해 못하고 혹평을 한 평론가와 몸싸움을 하고 결국 에릭 사티는 구류형에 처해진다.
대중 영화보다는 자신의 세계관이 뚜렷한 작품을 쓰기를 원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태한은, 제작자의 압박에 아무 것도 쓰지 못하고 있다. 글을 쓸 때마다 습관처럼 틀어놓는 에릭 사티의 음악을 들으며 그의 삶 속으로 빠져든다. 시대를 앞서 간 사티의 음악은 대중에게 환영 받지 못했지만, 다른 예술가들에게는 선구자적인 존재였음을 그의 삶을 통해 느끼게 된다. 사티를 통해 확신을 얻은 태한은 자신의 길을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출연진
박호산(에릭사티), 김태한(태한), 배해선(수잔 발라동), 한성식(파블로 피카소), 신문성(장 콕도), 김용호(세르게이 디아킬레프), 이준녕(선배 제작자), 김기창(평론가), 강현우(연대장), 이형준(펠라당), 이윤희(파라드 발레리나), Mathieu BORD(파라드 발레리노)
제작진
신경미(음악감독,편곡), 김나래(조연출), 홍윤재(조연출), 이지혜(음악조감독), 이동건(조안무), 김정연(편곡), 박정아(편곡), 미미(편곡), 조수현(작곡보), 권준희(음악스텝), 구본춘(음악스텝), 하성옥(무대디자인), 서정인(무대 어시스턴트), 최형오(조명디자인), 황종량(조명조감독), 정해인(오퍼레이터), 김건영(프로그래밍), 김현수(크루), 한충희(크루), 조용훈(크루), 장준현(팔로우), 안정민(팔로우), 김혜민(의상디자인), 이영순(의상 어시스턴트), 정지호(분장), 오하나(분장 어시스턴트), 서정인(소품 디자인), 백송이(소품팀), 권지휘(음향 디자인), 허선영(음향 오퍼레이터), 박승은(음향 오케스트라, RF엔지니어), 스타사운드(음향장비대여), 김예곤(무대감독), 김인성(무대기재), 박인호(무대기재), 원은영(홍보), 홍승욱(홍보), 황지혜(홍보), 최지형(홍보물 디자인), 우리인쇄(인쇄), 이지락(사진)
-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 기록물은 저작권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복제뿐만 아니라 전송, 배포 등 어떠한 방식으로도 무단 이용할 수 없으며,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원작자에게 별도의 동의를 받아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