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작곡가
- 이강율
- 작품연도
- 1993년
- 카테고리
- 양악 - 기악 - 독주 - 무반주
작품해설
이 곡은 부분적인 단편들의 연속에 의해 마지막에 가서야 온전한 제모습을 보여주는 하나의 작은 곡과 그 단편들 사이 사이에 나타나는 아홉 개의 또 다른 완전한 작은 곡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처음의 두 마디의 동기는 계속 반복 등장하며 다음 마디를 찾아가 끝내 자신의 온전한 모습을 찾아낸다.
(창악회 1993 예술의전당 창작 활성화 시리즈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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