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음악

클라리넷, 비올라와 기타를 위한 두꺼비집

작곡가
임지선
작품연도
2010년
카테고리
양악 - 기악 - 실내악 - 3중주

작품해설

모래밭에서 두꺼비집을 지으며 놀던 어릴 때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무더운 여름, 두꺼비집 선율을 흥얼거리며 갈증을 달랬다. 전래동요를 놀이하듯 주고 받는 비올라, 클라리넷, 그리고 기타 소리에 즐거웠던 어린 시절이 스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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