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미술

원우전

생몰연대
1895 ~ 1970
활동기간
1923 ~ 1953
분야
무대
본적
인천 출생

주요약력

1895.12.17.	서울 출생
1915. 경신학교(儆新學校) 졸업
1918.6.22. 신문자료상 최초로 그의 작품 <김운양 자작의 초상> 게재 
1918. ‘서화미술회(書畫美術會)’ 수료. 동양화, 인물화, 사진영상식 수법, ‘전이모사(轉移模寫)’            기법 체득  
1920.11 심묘(心畝) 김창환(金彰桓)을 중심으로 조직된 예성회(藝星會)에서 화가로 활동
1922. 『백조』동인으로 참여, 『백조』2호 표지 제작
1925. 토월회 배경주임
1920년대 후반 인천에서 활동. 칠면구락부, 조선소년척후대 행사 등에 관여
1927. 극단 산유화회 창단공연 <향토심(鄕土心)>(홍사용 작·연출) 장치
1929.11 토월회의 <아리랑 고개>(박승희 작, 박진 연출) 장치 
1930.10 신흥극장 발기인
1931.01 연극시장 발기인
1932. 조선극장 선전부와 장치부 책임자 역임
1935. 청춘좌 <춘향전>,(박진 연출) 장치
1936. 동양극장 장치부장
1942.02 동양극장 <삼국지>(운방 각색, 연출 박진) 무대 장치
1951. 국방부 종군극작가단 무대미술부 책임자
1954. 환도 후 제작소를 설치하여 무대장치제작
1966.  한국연극연구소(드라마센터), ‘1966 한국연극상 수상
1970.10.17. 작고

작품목록

1923.9 		 부활(카츄샤), 토월회
1923.9 		 알트 하이델베르크, 토월회
1925.4 		 회상하든 날 밤, 토월회
1929.11 	 아리랑, 토월회
1930.11 	 모란등기, 신흥극장
1930.11 	 벚꽃동산, 신흥극장
1931.2 		 지옥(<태양의  거리>의 자매편), 연극시장
1931.12 	 밋친놈(1막), 중외극장
1931.12 	 신혼여행(전 1막 3장), 중외극장
1932.12 	 만주의 지붕밋(전 1막), 문외극단 
1933.5 		 개화전야(전 2막), 조선연극사
1933.5 		 파는 집(전 1막), 조선연극사
1933.10 	 마샤-의 무덤(전 1막), 서울무대
1933.11 	 암흑(전 2막), 신무대
1936.2    	 추풍감별곡, 청춘좌
1936.8 		 名妓 황진이, 청춘좌 
1937.5~6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호화선(원우전, 김운선 장치)
1939.9 		 청춘극장, 아랑
1940.1 		 그들의 일생(일명 과부), 아랑
1940.1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극단 아랑
1940.2 		 결혼조건, 극단 아랑
1940.4 		 김옥균, 극단 아랑
1940.5 		 아버지와 그 아들(검사와  사형수), 아랑
1940.10 	 바람부는 시절, 아랑
1941.1 		 인생설계, 아랑
1941.5 		 동학당, 아랑
1941.12~1942.1	 이차돈, 성군(원우전, 김운선 장치)
1942.1~2    	 아편전쟁, 성군
1942.3~4 	 모계가족, 성군
1942.4 		 수호지, 성군
1942.6 		 2貞烈夫人, 청춘좌
1942.7  	 올빼미 우는 밤, 청춘좌
1942.8~9 	 버들피리, 성군
1942.9 		 춘향전, 청춘좌
1942.10 	 제비오는 집, 청춘좌
1942.11 	 과수원의 전설, 성군
1943.1 		 산풍, 청춘좌
1943.2 		 순애보, 성군
1943.2           시베리아 菊姬, 성군
1943.3 		 콩쥐팥쥐, 청춘좌
1943.9 		 海風, 청춘좌
1943.9~10 	 북경야화, 성군
1943.11 	 역마차, 성군
1943.11~12 	 화륜선, 청춘좌
1944.2 		 안해, 성군
1944.8~9 	 진주탑, 청춘좌
1944.11 	 靑 春驛, 성군
1944.11 	 새동무, 청춘좌
1944.12~145.1 	 백진주와 전원교향악, 성군
1945.1 		 안개낀 거리, 청춘좌
1945.3~4    	 靑春擊壤, 성군
1953.2 		 야화, 국립극장

출처
고설봉 증언, 『증언연극사』, 서울: 진양, 1990.
김남석, 「최초의 무대미술가 원우전」, 『인천학 연구』 7호, 2007.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한국의 무대미술’ 전시 자료 일부

개요

1895년 서울에서 출생한 원우전(元雨田, 본명: 원세하(元世夏), 1895~1970)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문 무대미술가로 불린다. 1910년대 말 ‘서화미술회(書畫美術會)’에서 수학하면서 동양화, 인물화 등에 심취했고, 1920년에는 심묘(心畝) 김창환(金彰桓)을 중심으로 조직된 예성회(藝星會)에서 화가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후 1920년대 중반부터 한국 근대 신극운동을 이끌었던 토월회를 시작으로 조선연극사, 황금좌 등의 전속 무대미술가로 활동했고, 1935년 동양극장의 개관과 함께 전속단체인 청춘좌와 호화선의 전속무대미술가로 선임되어 수많은 작품의 무대미술을 담당하였으며, 1950년대 이후에도 신협과 국립극단의 무대장치 제작에도 참여하였다. 1943년 조선연극사조선연극문화협회 주최 연극경연대회에서 ‘무대장치상’(청춘좌의 <꽃피는 나무>, 임선규 작, 박진 연출)을, 1966년 드라마센터 한국연극연구소가 제정한 ‘한국연극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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