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2024) 흙의 울음

기본정보

공연단체
김복희무용단
공연장소
강동아트센터
장소상세
대극장 한강
공연날짜
2024.11.06. ~ 2024.11.07.
장르
무용
안무가
김복희
작성자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프로그램>
1부. 삶꽃 바람꽃4. -신부
2부. 흙의 울음

<공연소개>
1부 ‘삶꽃 바람꽃4-신부’는 2006년 초연한 작품으로, 서정주의 동명의 시를 원전으로 ‘정조와 오해, 그리고 기다림’이라는 한국적 여인의 허무하게 재가 되어버린 삶을 매우 감동적으로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은 안무가 김복희의 대표 시리즈 중 하나이다.
2부 ‘흙의 울음’은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으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에 걸쳐 현대무용에서의 ‘한국성 찾기’라는 연구, 창작 프로젝트의 결과물로서 2009년 12월 세종문화회관 세종M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초연 당시, 한국적 움직임 현대무용의 의식, 은유와 상징으로 함축적인 한국적 표현성 구현, 세트맨의 무대 등장이란 현대적 연출기법 사용, 작곡 음악과 한국가곡까지 혼합된 음악 사용 등을 융합한 실험성 가득한 한국적 현대무용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안무가 김복희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는 한국의 역사로, “역사가 흙에서 시작되고, 흙 위에서 삶이 이루어지고, 사랑과 행복의, 다툼과 울음의, 그리고 끝없는 전쟁의 우리 삶의 역사는 피로 얼룩지지만, 흙이 그리고 대지가 그것을 흡수하고, 정화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하는 바탕이디.”라는 역사적 줄거리를 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촬영날짜: 2024.11.7.


출연진

김복희, 손관중, 정혜진, 문영철, 성재형, 김경진, 서은정, 김남식, 박은성, 문지애, 이지희, 김은정, 이예진, 최재혁, 권민찬, 이은호, 정윤정, 권재헌, 최한슬, 라혜련, 양진석, 지태현, 김태형, 신원섭, 심재범, 이성지


제작진

김복희(안무), 손관중(예술감독), 문지애(총기획), 지산 신승원(서체), 강경렬(기술감독), 김성철(무대감독), 박재영, 박태진, 이철재(무대), 한희수(조명디자인), 임혜성(조명조감독), 박나경, 전다록, 안미란, 김형표, 오세현(조명), 이돈웅, 김태근, 최재혁(음악작곡, 편집), 아라베스크(의상제작), 박재영(탈제작), 손관중(포스터사진), 남준, 김명기, 최윤정(사진기록), 아르코예술기록원(영상기록), 윤수영(분장), 김세련, 배주연, 사유림(홍보진행), 김복희무용단(주최,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중한메디케어의원 소망병원(후원), 율하우스(공연영상화사업 촬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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