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술채록

주제사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개관 및 운영 연구 Ⅰ- 한국관 현장 운영 및 관리

사업년도
2019
활동분야
건축
상세내용
아르코예술기록원은 1995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건립과 한국 현대미술의 국제적 위상 구축에 대한 운영성과를 짚어보는 주제사 구술채록을 기획하였다. 첫 구술자는 2006년 한국관 코디네이터로 시작하여 2005년 이탈리아 건축사를 취득하고, 한국관의 공간관리와 전시 감리 업무를 병행해 온 김은정 한국관 총괄 매니저이다. 김은정의 구술은 기존 홍보물이나 한국관 운영백서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현지 내외부 운영 여건과 한국관 전시개최를 둘러싼 관계자들의 다각적 면모를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채록연구는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사업을 담당한 김효은 차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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